2024년 출생아 수 증가, 반등의 신호인가?
출생률 하락세 멈췄나? 2024년 변화의 조짐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출생아 수는 총 23만 8,300명으로 전년 대비 8,300명(3.6%)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출산율 하락세가 이어졌던 최근 10년간의 흐름에서 다소 벗어난 변화로 해석됩니다.출산율도 소폭 상승, 하지만 여전히 낮은 수준
합계출산율은 0.75명으로 전년보다 0.03명 증가했으며, 특히 30대 여성의 출산율이 증가한 것이 주요 요인입니다.첫째아 출생이 가장 많이 늘었고, 산모의 평균 출산 연령은 33.7세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OECD 평균에는 한참 못 미치는 수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