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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출생아 수 증가, 반등의 신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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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률 하락세 멈췄나? 2024년 변화의 조짐 통계청 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출생아 수는 총 23만 8,300명으로 전년 대비 8,300명(3.6%) 증가 하였습니다. 이는 출산율 하락세가 이어졌던 최근 10년간의 흐름에서 다소 벗어난 변화로 해석됩니다.     출산율도 소폭 상승, 하지만 여전히 낮은 수준 합계출산율은 0.75명으로 전년보다 0.03명 증가했으며, 특히 30대 여성의 출산율이 증가한 것이 주요 요인입니다. 첫째아 출생이 가장 많이 늘었고, 산모의 평균 출산 연령은 33.7세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OECD 평균에는 한참 못 미치는 수치입니다. 향후전망 이번 통계는 분명 긍정적인 변화이지만, 출산율이 인구 유지선인 2.1명과는 큰 격차가 있는 만큼, 정책적 지원 확대와 사회적 인식 전환이 병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다음 통계에서 이 상승세가 지속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관련 시사점 결혼 후 2년 내 출산 비중이 52.6%로 늘었으며, 혼인 외 출생도 5.8%까지 증가하며 다양한 가족 형태가 확산되고 있는 점도 눈여겨볼 변화입니다. 단태아와 다태아, 고령 산모 등의 출산 경향 또한 정책 설계에 중요한 참고 지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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